Post by YUNA SHIN

Sales Operation Specialist at Synopsys

요즘 AI 코딩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죠 👀 코드 생성부터 리뷰, 테스트까지 AI가 들어오면서 개발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도 함께 커지고 있는데요,, 😅 "AI가 만든 코드를 누가 검증할 것인가?" 그리고 "규제 대응은 어떻게 할 것인가?" 입니다. ⚡ AI 시대에도 중요한 건 결국, 검증 ‼️ 최근 Black Duck이 Coverity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AI를 활용하면서도 결정론적(Deterministic) 정적 분석 기반은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입니다. 🤖 주요 업데이트 ✅ AI 기반 Issue Triage 특히 C/C++ 환경에서 오탐(False Positive) 분석과 분류를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보안팀 입장에서는 취약점 분석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 AI Coding Agent 연계 (MCP Server) 요즘 GitHub Copilot, Claude Code 같은 AI 코딩 에이전트를 많이 사용하실 텐데요,, 이제 AI 에이전트가 Coverity 결과를 직접 활용해 보안 이슈를 참고하면서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AI가 코드를 생성하는 것과 AI가 검증된 보안 결과를 활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니까요.) ✅ AI 기반 IDOR 취약점 탐지 JavaScript / TypeScript 기준 IDOR(Insecure Direct Object Reference) 취약점 탐지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최근 API 중심 개발이 늘어나는 만큼 실무에서 관심 갖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 CRA 대응도 본격화 특히 유럽 CRA(Cyber Resilience Act) 준비 중인 조직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업데이트도 포함되었습니다 📣 ✅ 보안 영향도 기반 우선순위 이제 단순히 취약점 개수가 아니라 실제 보안 영향도 기준, 실제 위험도 기준 으로 정렬 및 분석이 가능합니다. ✅ CRA Compliance Checker CRA 요구사항에 맞춰 취약점 관리 및 사이버보안 의무 이행을 지원하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최근 고객들과 이야기해보면 CRA가 "유럽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과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 Rust 지원 확대 Coverity가 Rust 1.92까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시스템 소프트웨어, 임베디드, 보안 제품 영역에서 Rust 사용이 늘고 있는 만큼 반가운 소식입니다. 💡 포인트 요즘 AI 코딩 시대라 "AI가 다 해주지 않을까?" 라는 이야기도 많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AI 생성 코드 증가, AppSec 중요성 증가, 규제 대응 요구 증가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중요한 건, AI냐 정적분석이냐 ❌ ✔️ AI + 검증 가능한 정적분석 ✔️ AI + 규제 대응 ✔️ AI + AppSec 조합이 아닐까 싶습니다. ✅ AI가 개발 속도를 높이는 시대일수록, 검증 가능한 보안 분석과 CRA 같은 규제 대응 역량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AI 코드 생성이 늘어날수록, "빠른 개발"과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가져가는 것이 앞으로의 경쟁력이 아닐까요? 🚀 👇🏻 아래 링크를 통해 당사의 공식 Coverity 릴리즈 기사 본문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보안 #Coverity #AppSec #DevSecOps #SAST #CRA #CyberResilienceAct #AICoding #SecureByDesign #Black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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