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Tei Nam

Amazon Web Services (AWS) Database Architect

Kiro-with-harness (Kiro 전용 하네스 엔지니어링) 변경사항  - MCP 프록시 통합 · 대화형 설치 · Claude/Kiro 문서 갱신  - 코드 리뷰 3-way 교차검증(--review-backend cross, Claude+Codex) 추가  - token-optimizer MCP 설정 + 컨텍스트 예산 모니터 훅 추가  - mcp-proxy 컨테이너 자동 프로비저닝(--mcp-proxy) + docker 미설치/미실행 안내  - claude-fable-5 frontier 티어 신설 (오케스트레이터 승격)  - 3-tier 카테고리 트리 도입 + finops/research/report 워크로드 분리  - 워크로드별 프록시 config 필터링(config.generated.json)  - README에 fable-5·카테고리 트리·프록시 필터링 반영  - aws-finops·analysis-methodology 스킬 신설 (137→139)  - 매니페스트에 sourceVersion 기록 + --status outdated 감지  - IDE 에이전트 23종에 tag-based tools 부여 (IDE 1.0 규격 정합)  - Agent Focus Mode 가이드 신설 + IDE 1.0 세션/훅 마이그레이션 반영  - validate-agents가 IDE 에이전트 tag-based tools 검증 (재발 방지)  - frontier 모델 설치 시 선택 (--frontier-model, 기본 opus-4.8 → fable5 승격)  - frontier baseline/upgrade 방식 문서 정합화  - 무효한 --category=core 예시 제거 (core는 baseline)  ────────────────────────────────────  왜 이렇게 바꿨나?  MCP 프록시를 왜 넣었냐면 — 이게 제일 거슬렸어요. Kiro IDE, CLI, 클로드 코드… 툴마다 MCP 서버를 각자 띄우거든요. 똑같은 aws-documentation 서버를 클라이언트 수만큼 중복으로 띄우는 셈이라 리소스가 아깝죠. 그래서 프록시 하나만 띄워놓고 여러 툴이 그걸 공유해서 쓰게 바꿨어요. 다만 자격증명 필요한 AWS 서버나 Kiro 내장 서버는 프록시로 못 빼니까 그건 걸러냈고요. 나중엔 아예 "지금 켠 워크로드가 실제로 쓰는 서버만" 프록시 config에 담게 하고(안 쓰는 것까지 띄울 필요 없으니까), 설치할 때 컨테이너도 알아서 띄우게 했어요. Docker 없으면 안내해주고요.  fable-5는 — 오케스트레이터(kiro-cli)가 하네스에서 제일 중요한 자리예요. 얘가 서브에이전트들한테 일을 나눠주고 결과를 취합하니까요. 그래서 여기에 프론티어 모델인 fable-5를 물려주고 싶었는데, 얘가 아무 환경에서나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그냥 fable-5로 박았다가, 다시 생각해서 "기본은 안전하게 opus-4.8로 가고, 되는 환경이면 설치할 때 fable-5로 올려라"로 바꿨어요. 문제는 Kiro CLI가 쓸 수 있는 모델 목록을 알려주는 명령이 없어요(/model은 대화형이라 긁을 수가 없고). 그래서 자동 감지는 포기하고 --frontier-model=fable5로 직접 고르게 했어요. 잘못 골라도 Kiro가 알아서 기본 모델로 폴백하니까 안 깨지고요.  Focus 모드에 맞춰 에이전트 도구를 손본 건 — Kiro IDE 1.0에 에이전트 포커스 모드가 새로 생겼잖아요. 이게 권한(capability) 기반이라 에이전트마다 어떤 도구 (read/write/shell/web)를 쓸지 태그로 명시해줘야 하는데, 우리 IDE 에이전트 32개 중에 9개만 돼 있고 23개는 비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역할별로 채웠어요 — 리뷰어는 읽기만(read), 빌드 고치는 애들은 read/write/shell, 리서처는 read/web… 딱 필요한 만큼만요. 근데 이게 왜 비어 있었나 봤더니 검증 스크립트가 CLI 에이전트만 보고 IDE 에이전트는 아예 안 봤던 거예요. 그래서 검증기에도 IDE 검사를 넣어서 앞으로 또 빠뜨리면 바로 걸리게 했어요.  설치를 대화형으로 바꾸고 카테고리를 3단으로 정리한 건 — 예전엔 플래그를 다 외워서 쳐야 했어요. 뭐가 있는지 모르면 못 고르죠. 그래서 그냥 실행하면 방향키로 골라지는 대화형으로 바꿨고요. 카테고리도 예전엔 워크로드 키를 직접 나열하는 방식이라 불친절했는데, 대분류 → 중분류 → 소분류 3단 트리로 정리했어요. dev 고르면 그 밑에 rust·python…, 또 그 밑에 상세 옵션이 나오는 식으로요.  3-way 검증은 — 코드 리뷰를 한 모델한테만 맡기면 그 모델의 편향이 그대로 남잖아요. 그래서 Kiro가 리뷰하고, 거기에 Claude Code(claude -p)랑 Codex까지 불러서 셋이 교차검증하게 했어요. --review-backend cross로 켜고, 매번 3-way까지 갈 필요는 없으니까 필요할 때만 cross-review.sh를 돌리는 온디맨드 방식으로요. 셋 중에 뭐가 안 깔려 있으면 알아서 건너뛰고 나머지로 진행합니다. https://lnkd.in/gtmh8F9E  #AI #DevTools #Kiro #IDE #Har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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