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Jungjun Lee
AI Consultant
구글이 지난 6월 개인정보 설정을 조용히 변경해, 검색·렌즈·번역·지도에 올린 사진·음성·영상까지 AI 학습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이 설정이 '기본 켜짐' 상태라, 아무 조치도 하지 않으면 내 데이터가 자동으로 수집된다는 점입니다. 한국 이용자도 예외가 아니며, 구글 검색 서비스를 쓰는 사람 모두가 대상입니다. 끄는 방법은 myactivity.google.com의 '검색 서비스 기록'에서 '미디어 저장'을 해제하는 것입니다. 내 사진과 목소리가 AI 학습에 쓰이는 것이 불편하다면 오늘 바로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