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윤제국

Citi·PwC 출신 현직 헤드헌터 | AI 이력서 튜닝 JD Fit 창업자 | jdfit.kr

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진 분들한테 헤드헌터로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대부분 이력서 때문에 떨어집니다. 면접장에서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력서에 "전사 예산 1,200억 통제"라고 써있으면 면접관은 반드시 그 내용을 파고듭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통제하셨나요?" "어떤 기준으로 예산을 배분하셨나요?"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요?" JD에 맞게 이력서를 고쳤는데 그 내용에 대한 답변 준비가 안 돼 있으면 면접장에서 말이 막힙니다. 이력서는 면접 질문지입니다. JD에 맞게 이력서를 썼으면 면접 질문도 그 이력서 기준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력서 고치고 나서 면접 Q&A까지 같이 준비하지 않으면 서류 통과하고 면접에서 떨어지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jdfit.kr은 이 세 가지를 같은 JD 기준으로 한 번에 드립니다. 하나. JD 언어로 재구성한 이력서 Word 파일. 둘. 내 경력의 JD 대비 Gap 분석 — 뭘 강조해야 하는지. 셋. 이 이력서 기준으로 면접관이 물어볼 예상 Q&A와 답변. 이력서 수정하고 면접 가서 또 떨어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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