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DANIEL P.

CEO at PT. ICI

2026년 10월 17일. 화장품·의료기기 할랄 의무화 마감. 많은 한국 회사가 '할랄은 식품만 의무'라고 생각한다. 2024년까지는 맞았다. 지금은 다르다. PP 42/2024와 Perpres 6/2023에 따라, 2026년 10월 17일부터 화장품·의약품·의료기기까지 단계적으로 할랄 의무화가 시작된다. 식음료 1차 마감(2024.10.17)은 이미 끝났다. 다음은 화장품·의료기기 차례다. 규정상으로는 '할랄 또는 비할랄(Non-Halal) 표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비할랄 표시 제품의 대형 리테일 입점이 사실상 막힌다. 인도네시아 인구 87%가 무슬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할랄 인증 한 건이 평균 3~6개월, 원료가 복잡한 화장품은 1년까지 간다. 2026년 10월 마감 기준으로 보면 지금이 마지노선이다. 등록 후 인증이 아니라, 인증과 BPOM 등록을 병행하는 게 시간 절약에 가장 좋다. 관련해서 짧게 온라인 미팅을 원하시면, 아래 카톡 링크로 연락 주시길 바란다. 더 자세한 정보: (홈페이지) www.insightof.co.id (카카오톡) https://lnkd.in/gSdmD2jf ICI 인싸이롭 컨설팅. 10년 차, 1000건 이상 인증 #할랄2026 #BPJPH #BPOM #Kemenkes #화장품할랄 #의료기기할랄 #인싸이롭 #ICI컨설팅 #인도네시아인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