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강창훈Charles Kang
Arborist Lv.1
오늘은 하루를 정말 정말 알차(?)게 보내는 듯 🤔 . 이 또한 어찌보면 산🏔에 안/못 간 부작용 일 수 도 🤣 아님 역설적.이게도 이 또한 “코로나19”가 준 선물 🎁 . 얼마전 거리두기 ‘3단계’ 이야기가 나오면서 .. 그럼 이젠 정말 어쩌나 하다가 ?? (아마도 백만년.만에) 책📖.을 한 권 집어들었다. 나름의 원칙 (새 책 사지 말고) 집에 쌓여 있는 책📚.부터 (다시 읽게 되는 거.일지라도) 또 보자 .. 첨부터 기냥 졸거나 또는 어찌 어찌 하루.이틀 정도를 넘기는 정도가 아니라 Cover to Cover 할(=끝까지 읽어낼)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것 부터 .. 등 등 .. . 그래서 들었던 책(명화로 보는 구약 성경 이야기)을 아주 편하게 오늘 다 독파 했다 🙏🙏🙏 . 내 주제에 서평.은 어림도 없고 또 함부로 스포일러.되기도 싫고 .. . 남는 거라면, 나름 “역사서”(맞나.?)라 알려진 “구약(성경)”과 내가 그 동안 배우고 또 따로 읽었던 ‘역사(세계사)’가 약간 은, 아니 넘(나) 따로 논다(?) 싶었는데 .. 워낙 해박하신 작가(Hendrik Willem Van Loon) 선생(님) 덕분에 꽤나 많이 해소(?)되었다는 소득이다. . 그래서 다음은 당연히 같은 ‘핸드리 빌렘 반 룬’ 선생의 후속작(?,그렇다 치자).을 집어들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