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Bucketplace (O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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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늘의집 프로덕트디자인팀엔 이런 장면이 부쩍 늘었습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동료가 AI로 직접 만든 화면을 들고 와 묻습니다. 💬 “제가 AI로 화면 초안 잡아봤는데, 이 프로토타입 방향은 어떤가요?” 몇 년 전이라면 상상하기 어려웠던 풍경입니다. 어쩌면 디자이너에게 위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죠. 하지만 오늘의집 프로덕트디자인팀은 오히려 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도구와 기준, 일하는 방식을 함께 만들며 AI 시대의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있는 팀의 이야기. 프로덕트디자인팀 리드 yohan Lee 님에게 물었습니다. 🔎 블로그 바로 가기 >> https://ozip.me/GyDsFKH 🌎 오늘의집과 함께하기 ▪️ Brand Experience Designer >> https://ozip.me/vVgH0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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