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Bucketplace (O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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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어드민 화면, 디자이너가 매번 직접 그려야 할까요? 오늘의집 프로덕트 디자이너 심희정 님은 새로운 물류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9개의 신규 어드민 페이지를 준비하며 PRD와 디자인 작업 사이를 다시 바라봤습니다. 🧐 어드민 디자인은 새로운 화면을 만드는 일보다 정해진 패턴 위에 PRD의 정책을 정확히 얹는 일에 가까웠죠. 정책의 맥락은 PO가, 디자인의 기준은 디자이너가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AI를 활용해 두 기준이 만나는 디자인 생성 시스템을 설계했어요. Figma Make의 시행착오를 거쳐 Claude Code 기반 생성 시스템으로 발전시킨 결과, 예상 20일이던 작업은 5일로 줄었습니다. ✨ 모든 화면을 직접 그리는 대신, 화면이 만들어지는 방식을 설계한 과정. 🔎 지금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 https://ozip.me/76N1ZNG 🌎 오늘의집과 함께하기 ▪️ Brand Experience Designer >> https://ozip.me/vVgH0w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