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Bucketplace (O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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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어디서 봤더라?” 매달 리서치 리포트는 계속 쌓이는데, 막상 필요한 순간엔 누군가의 기억에 기대게 될 때가 있습니다. 오늘의집 유저 인사이트팀 Yoohwan Seol, 권성원, 김성배 님은 흩어진 고객의 목소리가 누군가의 기억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Ureka라는 인사이트 검색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문서를 잘 찾는 챗봇이 아니라, 인사이트 사이의 조건과 행동, 근거의 관계를 연결하는 일이었는데요. 고객의 이야기가 한 번의 리포트로 끝나지 않고 조직의 다음 의사결정에 연결되게 만든 과정. 지금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 블로그 바로 가기 >> https://ozip.me/k3YfCXq 🌎 오늘의집과 함께하기 ▪️ UX Research Operator >> https://ozip.me/GV45H5Y ▪️ Product Owner Lead (Commerce Platform) >> https://ozip.me/XKPdI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