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Bucketplace (O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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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피그마에 화면을 바로 그려줄 순 없을까?” 디자인 업무에 AI를 도입하려는 분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상상입니다. 오늘의집 프로덕트 디자이너 Suhyeon Jeong 님은 Claude Code와 MCP로 피그마와 AI의 연결을 시도했지만, 화면 하나를 제작하는 데 20분 가까이 소요되고 결국 다시 손봐야 하는 부분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바꿨습니다. “AI가 디자인을 단번에 ‘완성’하게 하기보다, 작업 흐름에서 ‘병목 구간’을 해결하는 것에 집중해보면 어떨까?” 그 결과 시안 작업은 3~4일에서 반나절로, UT 데이터 세팅은 2시간에서 15분으로 줄었습니다. AI에게 모든 걸 맡기는 게 아닌, 디자이너의 판단을 더 빠르게 검증하는 데 활용한 과정. Figma Make, Claude Code, 사내 데이터 MCP를 활용해 병목을 줄인 실제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블로그에서 소개합니다. 🔎 블로그 바로 가기 >> https://ozip.me/8FK5riY 🌎 오늘의집과 함께하기 ▪️ Brand Experience Designer >> https://ozip.me/vVgH0wd ▪️ AI Solutions Engineer >> https://ozip.me/ZFQ5b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