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by Joanne (Jaewon)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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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투수를 바꾸지 않으면 경기는 망가집니다: 나의 9년의 피해, 누구의 책임입니까? 바로 BNP Paribas Cardif 사장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9년의 시간동안 해결을 못하고 이렇게 공개된 이상 BNP Paribas 그룹 CEO가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오늘 한화와 삼성의 야구 경기를 보며 기가 막힌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5타점을 낸 팀이 안타 하나 없이 볼넷만으로 6점을 내준 팀에게 역전패를 당하더군요. 볼넷을 연발하는 투수를 제때 바꾸지 않은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당연히 "믿음"을 앞세워 선수들의 상태를 외면하고, 데이터가 가리키는 위기를 방치한 감독의 책임입니다. 야구는 모든 과정이 기록되는 과학적 스포츠이기에, 감독의 대처 능력은 곧 팀의 생사와 직결됩니다. 기업 경영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상사가 비리를 저지르고 이를 부하 직원들에게 강요할 때, 저는 회사의 피해를 막기 위해 원칙을 지켰고 성과로 증명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한 의사의 '분리 권고'조차 묵인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스스로 찾아낸 내부 전보 기회까지 가로막았습니다. 결국 본사의 '외국인 감축' 지시에 맞추기 위해, 그리고 약속한 보상을 회피하기 위해 저를 '상사와의 갈등'으로 포장해 해고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너무 원칙적인 한국인이라 우리 정서와 맞지 않는다", "우리는 사적 관계를 중시하는 인간적인 조직이다"라는 비상식적인 해고사유는 명백한 차별이었습니다. 비자 상태가 불안정한 외국인 직원을 법적 해고 금지 기간에 내쫓고, 9년간 재취업까지 방해하며 생존을 위협한 행위. 당시 사장은 이제 와서 '내 잘못이 아니다'라며 나이스한 척 책임 회피에만 급급합니다. 하지만 경영진의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의무와 자질은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제때 해결하는 능력입니다. 이 명백한 사안이 9년이라는 장기간 해결되지 못한 점에 대해 경영진은 그 책임을 통감해야 합니다. 이는 관리 역량의 부족 혹은 특정 세력과의 부적절한 결탁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으며, 어떤 경우든 사장은 최종 책임자로서 책임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여러 번 프로젝트를 망치고 무고한 직원들을 내보냈던 프랑스 상사와 이탈리안 매니저의 과오가 데이터로 남아 있음에도, 경영진은 그들을 승진시키고 임금을 인상해 주었습니다. 반면, 6년 내내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원칙을 지킨 한국인 직원은 단 한 차례의 승진이나 임금 인상도 없이 결국 해고되었습니다. 전 세계 수십 개국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글로벌 금융그룹은 프랑스법과 국제 합의를 준수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프랑스 정서'와 '사적 관계'라는 핑계로 비리 카르텔을 보호하며 한국인 직원을 보란 듯이 차별했고, 이는 프랑스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세계의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보상을 약속했기에, 그리고 책임 있는 회사라고 믿었기에 9년을 인내하며 침묵했습니다. 그러나 사법 개입까지 불사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것을 본 이상 더 이상의 침묵은 없습니다. 제가 받아야 할 보상은 단순히 감정적인 호소가 아니라 법적 근거에 기반한 권리입니다. 설령 사법부가 부당한 판결을 내리더라도, 한-프 양국 간의 협정과 BNP Paribas 내부 규정에 의해 반드시 이행되어야 하는 의무입니다. 제가 어디까지 진실을 밝혀야 하겠습니까? 조직 내의 부적절한 관계나 비리는 결코 사적인 영역이 아니며 침묵의 대상도 아닙니다. 지금 당장 약속을 이행하고 귀사가 정상적인 가치를 지닌 회사임을 입증하십시오. 더 이상의 책임 회피는 회사의 비즈니스를 추락시키며, 그 책임은 경영진의 해고로 이어질 것입니다. 또한 이런 행태를 전 세계 고객과 파트너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BNPParibasCardif #BNPParibas #부당해고 #직장내괴롭힘 #인종차별 #CorporateResponsibility #LaborRights #9년의사투 #JusticeDelayed #FrenchLaw #EthicsInBusiness #정당한보상 #사법개입중단8